울산지역 각급 학교에 학부모나 단체가 내는 학교발전 기금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
<\/P>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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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164개 학교에서 거둔 발전기금은 모두 26억 천258만원으로 지난 2000년 30억2천860만원보다 14% 가량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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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학교발전 기금의 조성 목적별로는 학생복지와 자치활동비가 9억3천여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교육용 기자재와 도서구입비 6억천600여만원, 학교체육과 학예 활동비 5억4천여만원, 교육 시설비 5억3천여만원
<\/P>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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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2000년까지 교육 시설비로 써달라는 기금이 많았으나 교육청 예산으로 교육시설 투자가 이뤄진 뒤부터 학생복지와 자치활동비 명목의 기금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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