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7) 오후 중구 서동 38살 김모씨의 개 사육장에 도둑이 들어 진돗개 2마리 등 싯가로 8백만원에 이르는 개 18마리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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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한꺼번에 많은 개를 훔친 점으로 미뤄 전문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동일 전과자를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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