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구시가지를 관통하는 신간선도로 개설 공사가 본격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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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구시가지의 교통체증 해소와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번영로에서 명륜로까지
<\/P>2킬로미터 구간을 관통하는 신간선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내일(5\/17)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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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간선도로 개설사업은 모두 천147억원을 들여
<\/P>울산성당에서 울산초등학교 앞을 지나
<\/P>유곡동 입구까지 2킬로미터 구간을
<\/P>폭 20미터의 4차선 도로로 연결하는 것으로 오는 2천6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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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간선도로가 개설되면 구도심의 열악한 교통여건 개선은 물론 도심의 슬럼화를 막고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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