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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13 지방선거를 앞둔 울산지역 정가의 움직임을 알아보는 울산 풍향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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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철호 후보의 지역 감정 경계 촉구 발언과 김성득 교수의 시장 불출마 선언 등을 류호성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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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동당 송철호 후보는 한나라당이 자신과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 후보와의 거짓 연대론을 퍼뜨리고,지역 감정을 부추겨 내부 분열을 유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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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철호 후보는 어제(5\/16) 각 노조 사업장에 보낸 긴급 지침이라는 내부문건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진보 정당의 집권을 위해 노동자들이 지역주의와 싸워 줄 것과 노동소식지와 대자보 등을 통해 난관을 극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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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공천으로 남구청장에 재출마하는 이채익 현남구청장의 출판기념회가 내일(5\/18) 오후 3시 뉴올림피아 호텔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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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채익 남구청장은 이번에 출간하게 되는 "나는 울산을 사랑한다"는 책에서 지난 10년 동안의 의정활동과 남구청장에 재임하면서 느낀 울산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 등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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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2일 노무현 후보로부터 출마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거론됐던 김성득 울산대교수가 어제(5\/16) 정식으로 출마 철회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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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성득 교수는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울산 시장 후보 지원에 적극성을 보이지 않는데다 민주당 울산시지부의 사정으로 후보 선출이 너무 늦어져 후보 등록을 포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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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류호성기잡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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