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남구 신정동 롯데 마그넷 건물을 임대해 사용하던 울산종합관광안내소가 울산역 광장내 신축건물로 옮겨 오늘(5\/17)부터 월드컵 준비체제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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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축된 종합관광안내소는 1330 관광안내전화를 대폭 늘리고,월드컵 기간 동안 통역안내원 24명이 24시간 교대근무를 하는 월드컵
<\/P>콜센터 역할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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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관광기념품 전시판매장을 비롯해
<\/P>정보 검색기능 강화를 위한 무선위성 초고속 인터넷과 관광객들을 위한 비디오 감상시설을 갖추는 등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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