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30일 열린 신고리원전 1,2호기 환경공청회가 주민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아, 무효라며 공청회 재개최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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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경운동연합은 오는 21일까지 남창시장과 덕신과 웅촌장터 등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환경공청회 무효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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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경운동연합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환경부에 원전공청회 재개최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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