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개발조합과 주민들의 마찰로 난항을 겪었던 신불산 군립공원 집단시설지구 개발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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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시개발조합과 수남마을 주민들은 최근 숙박 시설 가운데 콘도와 유스호스텔 건립은 가능 하지만 러브호텔은 짓지 않고 진입로 개설과 축구장건설 등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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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신불산 군립공원 집단시설지구는 환경영향평가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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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불산 군립공원 집단시설지구는 지난 83년 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20년동안 개발이 금지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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