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 신규아파트 건설업체들이
<\/P>당초 건립승인을 받은 세대수를 대폭 축소하는 대신 조경면적을 늘리는 등의 고급화 전략을 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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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 삼산 본동에 대규모 아파트를 건립중인 평창건설은 당초 천440세대로 사업승인을 받았으나,최근 "ㄱ"자형 단지를 일자형으로 재배치하기위해 440여 세대를 줄여 994세대만 짓기로 하고,울산시로부터 사업계획변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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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동구 서부동의 현대1단지 재건축 아파트도
<\/P>당초 천985세대에서 천800세대로 줄여 사업승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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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추세는 건설업체들이 수요자들의 기호에 맞춰 내부시설을 고급화하고,단지내 조경 등 주거환경을 최대한 살려 분양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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