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열리는 월드컵 경기를 관전하기위해 귀빈들이 잇따라 울산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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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6월 1일 열리는 덴마크와 우루과이 경기때 덴마크 왕세자와 양국의 대사 부부를 비롯해 일본축구협회 명예회장인 다카모도 노미아 부부,정몽준 FIFA부회장 부부,그리고 지역국회의원들이 귀빈으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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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6월 3일 열리는 브라질과 우루과이 경기때는
<\/P>브라질의 세르히오 아마랄 개발상공부 장관과
<\/P>세르히오 세라 대사,그리고 터키의 국무장관과 체육부장관 등이 초청인사로 울산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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