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준비가 거의 마무리 된
<\/P>가운데 내일(5\/20)은 월드컵 상황실과
<\/P>울산 프레스 센터가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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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월드컵 기간중 울산을 찾을 국내외
<\/P>취재단을 위해 내일(5\/21) 오전 울산 대공원내에 울산 프레스 센타를 개소해 울산시의 브리핑 장소등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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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평 규모의 울산 프레스 센타에는 빔 프로젝트와 전화등이 설치돼 문수구장내
<\/P>미디어 센터에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 국,내외 기자들에게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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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울산시는 내일(5\/20)부터 다음달말까지 시청 지하 1층에 월드컵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는등 본격적인 월드컵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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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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