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전면파업에 들어간 경진여객
<\/P>노조가 밤새 도출한 잠정합의안에 대해
<\/P>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했지만 또다시 부결돼
<\/P>경진여객 파업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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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진여객 노사는 어제 밤 협상에서
<\/P>아직 지급되지 않고 있는 지난해 4\/4분기 상여금과 연월차를 협상타결 즉시 지급하고
<\/P>올 1\/4분기 상여금과 임금인상 소급분은 올 6월 임금지급때부터 분할지급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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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노조는 이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했지만 투표 참가 조합원 75%의 반대로 부결돼 버스운행 중단으로 인한 시민불편이
<\/P>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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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동강병원과 울산병원 노조도 파업을 결의해놓고 있는 가운데 22일까지 임단협 요구안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23일부터
<\/P>전국 보건의료노조의 파업일정에 맞춰 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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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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