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현중 관계자 무고 고소

입력 2002-05-20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동구지구당은 오늘(5\/20) 현대중공업이 지난 13일 집회 폭력사태와 관련해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까지 고소해 정당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회사 관계자들을 무고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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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민노당은 고소장에서 현대중공업이 지난 13일 사내경비대원들과 집회 참석자들 간에 벌어진 폭력사태와 관련해 고소한 55명 가운데 포함된 4명의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은 폭력사태와 전혀 관계가 없고 심지어 집회에 참석하지 않은 후보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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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현장에 있던 경비대원들의 증언을 토대로 피고소인을 찾아낸 만큼, 충분한 확인절차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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