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월드컵을 열흘 앞두고 월드컵
<\/P>상황실과 프레스 센타 운영을 시작하는등
<\/P>본격적인 월드컵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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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월드컵 기간중 울산을 찾을 국내,외
<\/P>취재진을 위해 오늘(5\/20) 울산 대공원내에 프레스 센타를 개소해 울산시의 브리핑 장소등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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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평 규모의 울산 프레스 센타에는 빔 프로젝트와 전화등이 설치돼 문수구장내 미디어 센터에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 국,내외 기자들에게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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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울산시는 오늘(5\/20)부터 다음달말까지 시청 지하 1층에 월드컵 상황실을 운영해 월드컵과 관련한 민원처리와 정보제공등
<\/P>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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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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