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모 여고에서 지난 7일 실시한 2학년 이과 4개반의 생물 2 중간고사 문제가
<\/P>지난해와 똑같이 출제돼 일부 반의 평균성적이
<\/P>97점이나 되는등 내신부풀리기 의혹이
<\/P>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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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때문에 학부모와 학생들이 학원과의 담합 의혹등을 제기하자 학교측이 지난 16일 해당 교사의 사표를 수리했으나 해당교사는 학교측이 사표를 강요했다며 학교앞 1인시위를 벌이며
<\/P>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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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학부모들도 본고사와 학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 내신 부풀리기는 비교육적이라며 크게 항의하는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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