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통학차량 운전기사가 장애학생들을 엉뚱한 곳에 내려줘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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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애아 학부모 김모씨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2시쯤 모 특수학교 통학차량 운전기사가 주간보호 복지관 교사와 싸운 뒤 이 교사가 하차 지역에 약속보다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북구에 내릴 아동 7명을 중구 성안동 종점에까지 가서 내려줬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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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뒤늦게 이 사실을 안 학부모들은 어른들끼리 싸웠다는 이유로 특수아동들을 종점에 내려준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공개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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