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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월드컵이 11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시가
<\/P>프레스 센타와 상황실 가동에 들어가는등 본격적인 월드컵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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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경기가 있는 각국 방송사와 외신기자들도 속속 입국하면서 벌써부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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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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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게임모습)자료+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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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의 월드컵 열기를 전 세계에 타전할
<\/P>문구구장내 스타디움 미디어 센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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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장면을 보면서 기사를 송고할 수 있는 통신과 전기시설 설치가 이미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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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세기 첫 월드컵에 걸맞게 인터넷과 국제전화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장치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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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을 찾을 4백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은
<\/P>이 곳에서 경기소식을 전 세계에 타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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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에서 예선 첫 경기를 치르는 브라질의
<\/P>주요 방송사 글로보 TV는 울산과학대학에 방송센타를 차리고 결전의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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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장 출입이 허용되지 않는 내,외신 기자들을 위한 울산 프레스 센타도 오늘(5\/20) 문을 열었습니다.
<\/P>◀SYN▶자원봉사자 화이팅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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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 곳에는 각국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배치돼 외신기자들의 취재를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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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경한(포르투갈어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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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프레스 센타는 울산 홍보관 역할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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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태오 월드컵 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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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울산시는 오늘부터 월드컵 상황실 운영에 들어갔으며 문수구장 등록센타에서는 경기장 출입이 허용된 내,외신 기자들에게 AD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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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월드컵 이제 11일,문수구장은 적막과 긴장감 속에 전세계인의 축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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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