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남외동과 북구 진장동을 잇는 진장교 가설공사가 완공돼,오늘(5\/20)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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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진장교는 울산시가 302억원의 사업비로 지난해 2월 착공해, 길이 185미터,폭 50미터의 왕복 10차선 교량으로 만들어졌으며,다리 양쪽에는 왕복 4차선의 지하차도도 개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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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진장교 가설공사가 개통됨으로써 기존 남구와 중구 시가지를 가로질러 신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진장명촌지구로 이어지는 도심 교통망이 구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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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지난 85년부터 시작된 남구 야음삼거리에서 북구 효문역까지 7.1킬로미터 구간의 번영로 개설 확장사업은 오는 6월말 준공예정인 번영교 확장공사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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