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내일(5\/22)부터 연대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지만 울산지역 대형사업장이
<\/P>파업에 불참할 것으로 보여 강도는 크게 높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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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총에 따르면 임,담협이 결렬된 사업장을 중심으로 내일(5\/22)은 금속노조와 화학연맹,
<\/P>23일에는 보건의료노조와 사회보험 노조,
<\/P>24일에는 택시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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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지역에서는 금속노조 울산지부 산하 8개 사업장이 조정신청을 낸 가운데
<\/P>세종공업과 대덕사등 5개 부품업체가
<\/P>파업을 결의해놓고 있으며 울산과 동강병원,
<\/P>일부 택시업체가 파업에 가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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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현대자동차와 중공업등 대형사업장은
<\/P>임,단협 교섭이 늦어지면서 파업을 위한 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은 상황이어서 파업돌입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 파업강도는 크지 않을
<\/P>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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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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