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대표적인 화학공단지역인 온산공단 인근에 생태학습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P>
<\/P>이 학습장은 삭막한 공단지역에 들어서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P>
<\/P>옥민석 기잡니다.
<\/P> ◀VCR▶
<\/P> ◀END▶
<\/P>순백색의 꽃이 단아한 옥잠화.
<\/P>
<\/P>깊은 산속 습지 가장자리를 하늘색으로 곱게 물들이던 개미취,
<\/P>
<\/P>아담한 참나리와 소박한 붓꽃까지.
<\/P>
<\/P>기억속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어린 야생화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P>
<\/P>s\/u)
<\/P>이곳에 심어진 들꽃은 모두 24종 만 4천여본으로 이 가운데 상당수는 이미 멸종위기에 처해진 들꽃입니다.
<\/P>
<\/P>5천여평의 야산에는 47종, 3천여그루 나무가 삭막한 온산공단지역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P>
<\/P>공사에 들어간지 6개월만에 들꽃학습원에 두번째 생태학습장이 문을
<\/P>열었습니다.
<\/P>
<\/P>◀INT▶ 김종원군
<\/P>(책에서 보던 신기한 야생화..)
<\/P>
<\/P>올 여름이면 활짝필 야생화와 정자가 어우려진 산책로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P>
<\/P>울주군은 앞으로 1억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야생화단지에 이어 수생식물 단지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mbc 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