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풍향계

최익선 기자 입력 2002-05-21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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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지역 정가의 움직임을 알아보는 울산 풍향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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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오늘은 한나라당 선대본부 발대식과 민주노동당의 비정규직 근로자 대책 기자 회견

 <\/P>소식 등을 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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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나라당 울산시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이

 <\/P>오늘(5\/21) 오전 10시 시지부 사무실에서 소속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공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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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오늘(5\/21) 발대식에서 권기술 위원장은

 <\/P>지방 선거 승리를 위해 당의 단합을 강조하고

 <\/P>행정 전문가인 박맹우 후보를 울산시장에 반드시 당선시키자고 역설했습니다.

 <\/P>--------------------------------------------민주노동당은 오늘(5\/21) 기자 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근로자와 사내 하청 근로자들의 근로 조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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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민주노동당 송철호 시장후보도 이번 지방 선거 공약으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노동조합 결성 지원과 비정규직 지원센터 설치,산재 병원 건립 등을 내세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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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사회당은 오늘 민주노동당 송철호 후보가 신자유주의 사상에 동조하고 있는 영국 노동당을 지향 있다고 말한데 대해 진보 정당의 후보로써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며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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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에대해 민주노동당은 노동 세력도 집권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지, 결코 영국 노동당의 정책을 지지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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