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과 관련해 울산을 찾는 외국인들을 위한
<\/P>시티투어가 오늘(5\/21)부터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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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외국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울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존 시티투어와는 별도로
<\/P>오늘(5\/21)부터 8강전이 끝나는 6월 21일까지 매일 버스 3대를 투입해 오전과 오후,야간으로 나눠,한국문화 체험투어와 산업투어,불빛투어 등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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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문화 체험투어는 전통 옹기단지와 천전리 각석 등 문화유적지를 중심으로 짜여져 있으며,
<\/P>산업투어는 울산지역 주요 산업체와 문수구장
<\/P>탐방,그리고 불빛투어는 울산시내와 울산항 등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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