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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에서 열리는 월드컵 3경기와 각종 월드컵 관련 시설을 총괄 조정할 피파 조정관이 오늘 울산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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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울산시민들의 열의와 동참만이 월드컵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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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래 기자가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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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에서 열리는 월드컵 3경기의 모든 준비상황과 대회 운영을 책임질 ‘바토 폴 모니 사무엘‘ 피파 조정관이 오늘(5\/21) 낮 울산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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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월드컵 조직위 등 관계자들의 환영 속에 울산을 찾은 사무엘씨는 성공적인 대회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INT▶바토 폴 모니 사무엘 피파 조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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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또 월드컵 성공의 열쇠는 울산시민 개개인이 쥐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대회 참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P>◀INT▶바토 폴 모니 사무엘 피파 조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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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피파의 조정관이 입국함으로써 그동안 울산경기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던 월드컵 조직위 울산운영본부도 본격적인 대회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P>◀INT▶오규상 경기조정관
<\/P>-월드컵조직위 운영운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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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울산에서 열리는 모든 경기를 관장할 피파의 조정관이 오늘 도착함으로써 이제 꼭 열흘 남은 월드컵은 이제 시작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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