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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을 훈련 캠프지로 결정한 스페인
<\/P>대표팀이 본선 진출국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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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페인 대표팀은 언론 접근을 막은 채
<\/P>캠프에서 휴식을 취했지만 시민들의 환영열기는
<\/P>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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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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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피파 랭킹 7위,유럽의 남미라고 불릴 정도의 정교한 테크닉,라울과 모리엔테스로 이어지는
<\/P>막강 투 톱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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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런 명성에 걸맞지 않게 번번히 월드컵에서
<\/P>재미를 못 본 스페인 대표팀이 2002 월드컵 우승 염원을 안고 축구메카 울산캠프에 입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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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 경호를 받으며 울산에 도착한 스페인 대표팀은 울산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속에 훈련캠프에 도착했지만 14시간의 긴 비행에 지친 듯 손을 흔드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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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착직후 가진 입촌식에는 심완구 시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꽂 아가씨들이 스페인 로이지 단장과 카마초 감독등에게 화환을 걸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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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스페인 선수단은 서부구장에 집결한
<\/P>국,내외 보도진과의 인터뷰에는 일체 응하지 않은 채 숙소로 들어갔지만 시민들의 환영열기는 식을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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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손희숙(시민 서포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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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오늘 울산에 도착한 스페인 대표팀은
<\/P>이 곳 서부구장 클럽 하우스에 머물면서
<\/P>다음달 24일까지 훈련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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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에 진을 친 스페인 언론들은 스페인의
<\/P>4강 진출을 점치면서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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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에바 마리아-스페인"안테나 3"TV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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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페인 대표팀에 이어 이번 주말 터키와
<\/P>브라질 대표팀이 울산에 도착할 예정이어서
<\/P>세계인의 이목이 울산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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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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