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등학교의 교내 폭력이 끊이질 않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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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 모 고등학교 2학년 안 모 군은 지난 14일
<\/P>스프레이를 뿌리며 불을 붙이는 친구를 밀었
<\/P>다는 이유로 학교 옥상에서 심하게 폭행 당해
<\/P>병원에서 뇌수술까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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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지난달에는 이 학교 학생들이 다른 학교 학생들과 집단 패싸움을 벌이는등 교내 폭력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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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해당학교는 이같은 사실을 숨기는등 교내 폭력을 해결할 의지를 보이지 않아 피해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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