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월드컵이 임박함에 따라
<\/P>해상밀수와 밀입국등 해상범죄가 증가할
<\/P>것으로 예상하고 다음달말까지를 해상범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해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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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경은 이번 단속에서 해상 강,절도 행위를 비롯해 선상폭력,밀입국,영해침범 행위를
<\/P>집중 단속하되 단속경찰관에 대한 철저한
<\/P>단속요령 교육으로 영세,생계형 범죄는 계도위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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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해경은 올들어 지금까지 293건의 해상범죄가 발생해 지난해보다 29건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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