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기간중 악취 등 환경오염을
<\/P>사전에 예방하기위한 환경특별 대책반이 오늘(5\/21)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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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와 각 구,군 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된 환경특별대책반은 별도의 상황실을 두고
<\/P>월드컵이 끝나는 6월말까지 공단지역을 중심으로 악취와 유해물질 배출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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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책반은 이 기간동안 환경오염 예방차원의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펴는 한편 오염사고 발생시 유관기관이 협조를 얻어 신속히 대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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