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5-22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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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다음달부터 일반가정의 전기요금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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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영세농민에 대한 학자금 지원범위가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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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생활정보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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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다음달부터 전기요금 누진제가 완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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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정부는 현행 월 300kwh인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기준을 다음달부터 400kwh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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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번 기준 조정으로 여름철의 경우 월 300kwh르 초과사용하는 가구의 전기요금이 평균 5%정도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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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오는 7월부터 주택용 전력을 사용하는

 <\/P>주택과 아파트, 소형상가 주민들은

 <\/P>전기요금을 신용카드로 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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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영세농에 대한 학자금 지원범위가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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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내년부터 1㏊ 미만의 농지를 갖고 있는 영세농의 자녀가 인문계 고등학교에 입학하거나 재학하고 있을 경우에도 입학금과 수업료 전액을 면제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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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농민들이 저리로 빌려 쓸 수 있는 농업정책자금 금리가 오는 7월부터 1%포인트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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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내년부터 10년 이상 장기로 은행에서 돈을 빌려 전용면적 25.7평 이하 주택을 살 경우, 최고 6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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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예를 들어 5000만원을 10년 만기로 대출받으면 연간 이자 425만원에 대한 소득공제로 42만5000원의 세금을 덜 내게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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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상환 조건도 현재 ‘1년 거치 19년 상환’에서 ‘3년 거치 17년 상환’으로 변경돼 3년간은 원리금 상환부담이 없어집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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