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앞두고 도로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단속이 계속되고 있지만 불법광고물이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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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이 지난주 두차례에 걸쳐 주.야간 합동단속을 벌인결과 입간판과 정보지 배부함 등 모두 564건을 적발해 철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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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월드컵을 100일 앞두고 부터 매주 40명씩의 단속반을 투입해 정비를 벌이고 있지만 불법광고물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상습 업소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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