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2) 오전 9시 50분쯤 스페인 월드컵 준비캠프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스페인 대표 선수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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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샤워장에서 새어나온 물이 복도까지 흘러 넘치는 바람에 훈련을 시작하려는 스페인 대표팀의 일정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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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긴급 보수에 나선 스포츠 클럽하우스는 수도관 이음새에서 물이 새나온 것으로 보고 새로 문을 연 시설인만큼 다른 시설물에 대해서도 점검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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