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 메드 플러스병원 대표 임동호씨가
<\/P>민주당 공천을 받아 남구청장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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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임동호 후보는 오늘(5\/22) 기자 회견을 통해
<\/P>벤처기업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 행정에 새바람을 불어 넣기 위해 남구청장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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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33살인 임동호 후보는 학성고와 성균관대 공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지난 98년 지방선거 때 남구 무거2동 기초의원에 출마한
<\/P>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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