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총파업지침에 따라 울산지역 금속노조 소속 6개 사업장도 오늘(5\/22)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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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종공업과 대덕사, 태성공업 등 6개 자동차 부품업체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파업을 벌였고, 각 사업장별로 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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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금속연맹은 내일(5\/23) 오후 태화강 둔치에서 집회를 계획하고, 오늘 부분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업체를 포함해 전사업장에 잔업거부 지침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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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금속연맹 산하 사업장들이 월드컵을 앞두고 파업에 돌입하는 것을 막기위해 노동사무소와 사측은 중재와 설득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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