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월드컵 대회를 맞아, 두나라간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학술대회가 오늘(5\/22)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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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과학대학과 자매대학 오오떼마에대학이 함께 개최한 고, 중세 한일관계 학술대회는 양국의 문화와 학술 교류방안을 모색하는 5개의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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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자들은 조선시대 공식 무역항이었던 울산에 한-일간 뱃길이 다시 열린만큼 양국간 문화교류의 중심지로써 역할을 되찾기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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