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모저모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5-22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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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스페인 팀의 훈련캠프가 차려지면서 각국 취재진들이 잇따라 울산에 도착해 본격적인 취재경쟁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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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입장권 교환이 시작되면서 벌써부터 인터넷 등을 통한 암표판매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P>월드컵 이모저모를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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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스페인팀의 울산 입성 이후,각국 취재진들이

 <\/P>대거 울산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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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문수경기장 등록센터에는 이미 160여명의 외신기자들이 경기장 출입이 가능한 AD카드를 발급 받았으며,터키와 브라질팀이 입성하는 주말을 전후해 천명 이상의 취재진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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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에따라 울산시는 외국언론사들의 취재를 돕기위해 조만간 외신기자 초청 설명회를 별도로 갖고,영문으로 된 보도자료를 제공하는 등 지원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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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월드컵 입장권 교환이 시작되면서

 <\/P>인터넷 등을 통한 암표판매가 벌써부터

 <\/P>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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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의 월드컵 홈페이지 참여마당란 등에는 요즘 온통 입장권을 사고 파는 글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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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지만 입장권은 실명으로 판매돼 원칙적으로 본인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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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월드컵때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예상보다 훨씬 적을 것으로 보여 울산시 관계자들을 애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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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는 취재진과 각국 서포터스를 포함해 월드컵 기간동안 6만5천여명의 외국 관광객들이 올 것으로 예상했지만,해외에서 판매된 울산 세경기의 입장권이 3만여장에 불과한데다 숙박업소의 예약률도 저조해 당초 기대에 크게 못미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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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스페인팀의 울산입성에 맞춰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10층에 스페인하우스와 프레스센터 등이 문을 열고 오늘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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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남신 합참의장이 오늘(5\/22) 월드컵 안전점검을 위해 문수경기장을 둘러본 뒤, 관계자들로부터 안전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테러방지 등을 위해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P>(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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