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2) 밤 9시 50분쯤 북구 창평동 미곡창고앞 도로에서 호계방면으로 가던 35살 정모씨의 승용차가 마주오던 38살 김모씨의 승합차와 34살 정모씨의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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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정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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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송씨의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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