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넬라증 예방관리 강화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5-23 00:00:00 조회수 0

최근 무더운 날씨로 냉방기사용이 늘어나면서

 <\/P>레지오넬라증 발병이 우려됨에따라

 <\/P>울산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P>

 <\/P>이에따라 울산시는 병원과 호텔,백화점 등 대형건물의 냉각탑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한편,냉각수 검사와 염소 소독 등의 예방조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P>

 <\/P>제3군 전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은 에어컨이나 샤워기 등에서 기생하는 균에 의해 발생하는

 <\/P>급성호흡기 감염증으로,특히 50살 이상의 면역성이 약한 환자나 만성폐질환자들이 잘 걸리며,심할 경우 치사율이 최고 3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