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금속연맹 산하 14개 사업장이 오늘(5\/23) 오후 잔업거부 방침을 밝힌 가운데, 울산병원 노조와 일부 사회보험 조합원들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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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병원측은 노조의 파업과 관계없이 정상운영을 한다고 밝혔지만, 전체 직원의 90% 이상이 조합원이어서 외래환자와 입원환자들의 상당한 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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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회보험노조는 현재 지역의보 조합원들만 파업을 벌이고 있으며, 직장의보 조합원들은 파업을 위한 찬반투표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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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파업에 동참하기로 했던 동강병원 노조는 파업방침을 철회하고 정상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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