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기간동안 지정숙박업소를 찾을 외국인들의 통역을 돕기위한 임시통역 안내원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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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오는 27일부터 월드컵이 끝날때까지 임시 통역안내원 36명을 확보해 남구문화원에 상황실을 두고 지정숙박업소에서 통역안내원이 필요할 경우 해당 숙박업소를 찾아 통역서비스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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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이 확보한 통역안내원은 영어와 일어, 중국어는 물론 울산 경기가 있는 국가의 언어인 터키어와 스페인어,포르투갈어 등 모두 6개 언어에 각 언어별 6명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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