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앞두고 외국인 취재진과 관광객들을 위한 임시영사관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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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브라질측은 오는 26일 대표팀 입국과 함께
<\/P>응원단들이 대거 몰려올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P>자국민들의 권익보호와 취재 지원 등을 위해
<\/P>내일(5\/24)중으로 태화호텔에 임시 영사관을 설치하고,영사를 포함한 직원 5명을 상주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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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대표팀이 먼저 입국한 스페인은
<\/P>당초 오늘(5\/23)부터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에
<\/P>임시영사관을 개설할 예정이었으나 내부사정으로 인해 개소 시기가 다소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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