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임시영사관 잇따라 개소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5-24 00:00:00 조회수 0

월드컵을 앞두고 외국인 취재진과 관광객들을 위한 임시영사관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

 <\/P>

 <\/P>브라질측은 오는 26일 대표팀 입국과 함께

 <\/P>응원단들이 대거 몰려올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P>자국민들의 권익보호와 취재 지원 등을 위해

 <\/P>내일(5\/24)중으로 태화호텔에 임시 영사관을 설치하고,영사를 포함한 직원 5명을 상주시킬 계획입니다.

 <\/P>

 <\/P>그러나 대표팀이 먼저 입국한 스페인은

 <\/P>당초 오늘(5\/23)부터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에

 <\/P>임시영사관을 개설할 예정이었으나 내부사정으로 인해 개소 시기가 다소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