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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의 대표적인 한글 서예가인 규빈 김숙례씨가 피아니스트 김현주씨와 함께 이색적인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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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한 주간의 문화계 소식을 김잠출기자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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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범서읍 들꽃학습원에서 피아노와 함께하는 규빈 김숙례씨의 서예 전시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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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규빈의 들꽃 서예전‘과 ‘김현주의 이야기가 있는 피아노 콘서트‘로 이름 붙인 이번 전시회는 오늘 저녁부터 29일까지 계속돼 5월의 초록과 피아노의 검정이 빚어내는 조화를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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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일 첫공연을 앞둔 뮤지컬 처용의 최종 리허설이 내일 오후 1시30분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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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실제 공연과 동일하게 진행될 리허설에는 출연진과 극작가,연출가 등 전 스탭들이 참여해 마무리 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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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대학교 사진연구회의 제 27회 정기전시회가 27일부터 사흘간 울산대학교 무거갤러리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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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야인 김문겸씨의 무제치 늪 사진전이 내일부터 한달간 옥동대공원 월드빌리지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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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년동안 무제치 늪을 관찰하고 촬영해 온 김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무제치늪의 가치를 전세계인들에게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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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구대 암각화를 소재로 한 뮤지컬 바위에 새긴 사랑이 소극장 이솝에서 31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일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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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작품은 작가 장창호씨가 반구대 암각화를 재해석해 곰족과 고래족의 역사와 흥망성쇠를 뮤지컬로 표현했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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