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3) 밤 7시 30분쯤
<\/P>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명촌리 45살 김모씨의 전통찻집 "민속박물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P>불이 나 쟁기와 지게등 찻집안에 보관돼 있던
<\/P>옛 농기구 100여점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만에 꺼졌습니다.
<\/P>
<\/P>경찰은 옛 농기구를 장식해 놓고 있던
<\/P>찻집안에 최근 장사가 안돼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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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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