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개장을 앞둔 문화예술회관 뒤편 달동공원의 명칭이 문화공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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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달동공원의 명칭 공모를 한 결과 394건의 응모작 가운데
<\/P>문화공원이 46건으로 시민들의 호응도가 가장 높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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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문화공원은
<\/P>전체 5만6천제곱미터 가운데 이번에 벽천광장과 막구조파고라 등의 시설을 갖춘 3만5천제곱미터 가 완공돼 오는 27일 부분 개장하며,나머지 시설은 내년 3월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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