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회 오영수 문학상 시상식과 수상작품집 발간회가 롯데호텔 2층 샤-롯데 룸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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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 수상자는 ‘이과수‘를 발표한 소설가 백시종씨로 현재 한국소설가협회 상임이사인 백씨는 ‘들끓는 바다‘등 많은 작품집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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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상식에는 송기원 이동하씨등 역대 수상자와 운영위원 심사위원과 지역문인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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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영수문학상은 난계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울산매일신문사와 에스오일이 마련한 전국대상의 소설문학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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