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에 사는 한 시민이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P>100km 달리기 도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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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60살 이영정씨로 지난해 8월 311km를 뛰는 국제 울트라마라톤과 지난 4월 일본횡단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완주하며 기량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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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씨는 내일(5\/25) 오후 3시 30분 남구문화원을 출발해 7번국도를 따라 동아대까지 100km 달리기에 도전하며 소요시간은 다음날 새벽까지 10시간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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