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기관전을 위해 외국인 축구팬들이
<\/P>속속 울산에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P>입장권을 구입하지 못한 일부 브라질
<\/P>열성팬들이 거리에서 표를 살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호소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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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브라질의 한 피자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P>23살 프랭크 다마세노씨 가족 등 5명은,
<\/P>이미 매진된 6월 3일 브라질-터키전 입장권을
<\/P>미처 구하지 못했다며,오늘(5\/24) 오전부터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주변에서 행인들을 상대로 표 구입을 호소하는 피켓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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