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일주일 앞두고 분야별 안전대책을 최종 점검하는 회의가 오늘(5\/24) 오후
<\/P>울산시 재해대책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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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회의에는 울산시와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대형건물과 숙박업소 등
<\/P>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대책과,테러방지와
<\/P>교통안전 대책,그리고 응급의료 등의 분야별
<\/P>대책을 중점 점검하는 등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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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촬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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