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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으로 교사들은 힘들어도 반드시 담배를 끊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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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생들이 담배냄새를 싫어 하는데다 오는 7월부터 학교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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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 중학교의 이색 금연교육을 김잠출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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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주일 광고 2-3초와 디졸브로 학생들화면)
<\/P>금연을 주제로 한 학생들 스스로 만든 촌극과 모의재판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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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간간이 웃음이 나오는 가운데 학생들은 마침내 상업적 이익만 쫓는 담배회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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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담배의 독성을 확인하는 금붕어 생존 실험.
<\/P>담배 속에서의 생존시간 단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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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콩나물재배 실험 역시 담배 속에서는 뿌리나 생장점이 자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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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보는 학생들과 교사들의 금연의지도 되살아납니다.
<\/P> ◀INT▶학생 ◀INT▶교사
<\/P>올초 우리 사회에 몰아친 금연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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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작심삼일 어른들이 늘면서 학생들의 금연의지도 흔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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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사에게서 담배냄새가 나면 흡연 욕구가 더 참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P> ◀INT▶교사
<\/P>중고등학생 열명중 네다섯명은 흡연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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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각 학교는 다양한 금연운동을 펼치고 7월부터는 전 학교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교내흡연은 설 자리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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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사들은 이제 자신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위해서도 금연을 서둘러야 할 때입니다.MBC뉴스 김잠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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