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연대파업 3일째인 오늘(5\/24) 택시 노조가 파업에 가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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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택시 소속 택시노조는 오늘(5\/24)오후 시청앞에서 월급제 도입 등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오후4시부터 3곳의 택시 회사가 파업에 들어가, 울산지역 전체 4천9백여대의 택시가운데 180여대가 운행을 중단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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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부터 파업을 벌이고 있는 울산병원 노조와 사회보험노조는 오늘도 파업을 계속했으나 간부들과 비조합원들이 일선업무에 적극 나서고 있어 큰 혼란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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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도 오후 4시부터 태화강 둔치에서 임단투 출정식을 갖고, 시청까지 가두행진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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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노동부와 울산시는 노동계의 파업이 월드컵기간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파업철회를 거듭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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