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유원지개발 대책위원회와 동구지역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오늘(5\/24) 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와 울산시장 입후보 예정자들에게 일산유원지 개발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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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출마예정 후보들은 일산유원지 개발사업은 동구민의 숙원사업이지만, 울산시의 계획대로라면 유흥가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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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울산시장 후보들은 뚜렷한 일산유원지개발 대책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며, 구체적인 개발정책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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