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암등록본부가 오늘(5\/24) 울산대학교
<\/P>병원에서 열린 학술심포지움에서 발표한
<\/P>자료에 따르면 지난 99년 한해동안 울산지역 에서 숨진 9천200여명가운데 16%인 천500여명이 암으로 숨진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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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의 이같은 전체 암 발생률은 타시.도와 비교해 비슷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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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울산시민이 가장 많이 앓았던 암은 위암으로 전체 암발생의 21.9%인 328명, 다음은
<\/P>간암이 11.4%인 171명,폐암이 10.8%인 160명의
<\/P>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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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암등록 사업은 해당지역의 암발생 수준을 알아내, 암발생률을 산출하고, 이를 토대로 의료이용실태를 조사.관리할 목적으로 국립암센터가 펴고 있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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