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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해양공원조성계획이 지지부진 제대로 추진
<\/P>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공원 조성 방안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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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의 상징이 고래인 만큼 이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을 조성하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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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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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96년 매립한 해양공원조성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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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곳은 해양부가 해양 수족관과 호텔 등 대규모 시설 계획을 했지만 사업비 문제로 별다른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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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발 사업이 수년째 난항을 겪는 사이 고래 박물관과 폐 포경선 복원 전시 등 여러 계획만
<\/P>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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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처럼 개발 없이 답보만 거듭하고 있는 이곳에 울산의 상징인 고래를 주제로한 공원을 조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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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발전연구원은 고래를 주제로 한 공원은 지역의 정체성을 높일 수 있고 조성 단계때부터 시민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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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수정(울산발전연구원)
<\/P>"울산 해양문화 바탕, 자긍심 심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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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지금까지의 개발 지연은 무리한 민자유치에 있다고 보고 울산시와 정부차원의 공공투자가 전제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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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박구병(부경대학교 명예교수)
<\/P>"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는 시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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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공원조성의 전권을 갖고 있는 해양부의 계획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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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두 시설 투자가 우선이다 보니 예산도 확보
<\/P>되지 않고 있는데다 2천4년쯤 돼야 겨우 타당성 조사가 실시될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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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가 개발방안을 모색하는 등 노력을 보이고 있지만 개발주체인 해양부의 관심을 얼마나 끌지는 미지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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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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